[카테고리:] 쓰다

2016. 1. 12. 입원

입원을 했다. 일요일 새벽부터 조금씩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점심이 지나 쥐고 쓰러질 지경에 이르렀다. 2014.12.30. 삼육에서 처방받은 응급실 장염약을 먹고   이상을 입원 둘째 날(2016.1.12. 13:42)에 핸드폰으로 적어두었다가, 한동안 짬이

大韓民國 憲法 全文

悠久한 歷史와 傳統에 빛나는 우리 大韓國民은 3·1運動으로 建立된 大韓民國臨時政府의 法統과 不義에 抗拒한 4·19民主理念을 계승하고, 祖國의 民主改革과 平和的 統一의 使命에 입각하여 正義·人道와 同胞愛로써 民族의 團結을 공고히 하고, 모든 社會的 弊習과 不義를

근로/장학금

한국장학재단은 때마다 아주 주옥같은 메일들을 보내서 나를 화나게 하는 재주가 있는데, 이번에도 변함없이 그러하다. 이 빌어먹을 일관성. 대학(원)생들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받는 장학금에는 꽤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다 기억도 못 할

2015. 10. 26. 방향

을 잃었다. 나침반도 없고 해도 없어서 어디로 가는 길이 모로 가는 것인지 모르겠다. 지나온 길을 돌이켜 가기에는 그간의 발걸음이 너무 빨랐어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출발점은 어디었을까. 어떻게든 다시 찾아가볼테니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