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기

2022. 11. 12.

삶의 불안에 잡아먹히기 일보직전인 것만 같은 날이다. 가장 단순한 거주 공간의 안정, 밥벌이의 안정, 자기실현의 안정, 어느 것 하나 성에 차지 않은 시간이 너무 오래도록 계속된 느낌이다. 계속 붕 떠있는 듯한. 아침에 늦잠을

2022. 11. 11.

1 텍스처Texture라는 어플을 7월부터 써보기 시작했었다. (앱이 깔려있는 모바일 기기에서는 texture ← 이 링크로 내 프로필에 접근이 가능한 듯?) 사진으로 찍은 책 이미지에서 OCR로 문자 인식도 알아서 해주고, (처음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