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비가…. 조은.

지금은 비가…. 조은.

벼랑에서 만나자. 부디 그곳에서 웃어주고 악수도 벼랑에서 목숨처럼 해다오. 그러면 나는 노루피를 짜서 네 입에 부어줄까 한다.

아, 기적같이

부르고 다니는 발길 속으로

지금은 비가…

댓글을 답시다 두비두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