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 11. 탐험기
이제사 좀 모양다운 모양을 갖추게 되어서, 지울까, 하는데 다 지워놓고 보면 또 이마저도 아깝겠지 싶어 지울 수가 없게 된다. 글을 쓰는 방법을 마치 잊은 사람처럼 멍하니. 일을 그만두고 생각보다 꽤

이제사 좀 모양다운 모양을 갖추게 되어서, 지울까, 하는데 다 지워놓고 보면 또 이마저도 아깝겠지 싶어 지울 수가 없게 된다. 글을 쓰는 방법을 마치 잊은 사람처럼 멍하니. 일을 그만두고 생각보다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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