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1. 이만하면
이만하면… 살며 맞은 1월 1일 중 가장 우울한 날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내가 엄한 것을 바라는가 싶다. 이게 최선이냐고 묻고 싶다가도, 그럼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고 묻는 표정을 마주할까
이만하면… 살며 맞은 1월 1일 중 가장 우울한 날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내가 엄한 것을 바라는가 싶다. 이게 최선이냐고 묻고 싶다가도, 그럼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고 묻는 표정을 마주할까
라고 느낀다. 무엇인지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기분이다. 너무 오랜만의 방문이면서, 시간이 하나도 흐르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동시에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를 쓰고 싶었던 데에는 다른 이유가
이런저런 하소연도 막 하고 싶고 정말로 리터럴리 좀 울고도 싶은데 그랬다간 안 그래도 아픈 몸이 더 아플 것 같아. 자야지 내일의 할 일을 한다. 만약 내일 아침 몸이 더 아프다면,
연구에 참여해주셨던 어르신 한 분이 돌아가셨(다고 추정된)다. 근 1년 만에 건 전화 번호는 벌써 작년 11월부터 다른 사람이 사용 중이었다고 하고, 집전화는 사라져버렸다. 작년 4월 마지막 통화 때 요양원을 이야기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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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B 책모에서 읽었다. 2023.1.11. 완독 전체적으로 좀 귀엽고 웃기게 읽었다. 안 웃긴 부분도 물론 있었음. 굳이 이렇게까지? 싶은 부분이 꽤나 있었고.. 책모에서 얘기하면서 좀 더 명확해지기도 했다. 혹자는 너무 극딜을
박희정·유해정·이호연, 『나는 숨지 않는다』, (2020, 한겨레출판) 20221217 토요일 밤 완독. 2장 제시 킴 – 4장 김복자 – 5장 김예원 – 1장 유지윤 – 3장 임경미 – 6장 묘현 – 7장
<수프와 이데올로기> (2021), 2022년 11월 6일, @아트하우스 모모 <디어 평양> (2005) & <굿바이 평양> (2009), 2022년 12월 11일, @인디스페이스(홍대 롯데시네마 8F)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2022, 마음산책) ― 2022. 12. 15.
카트리네 마르살, 『지구를 구할 여자들: 유쾌한 페미니스트의 과학기술사 뒤집어 보기』 (2022, 부키) 20221214 수요일 밤 완독. 20221217 같이 읽어요 진행. 북펀드 참여. 1장. 제목 그대로 “가방에 바퀴를 다는 데 왜
[포착] 테이프로 ‘칭칭’ 러軍, 전리품 전락…“양측 모두 가혹행위” (영상) — 사이트 계속 읽기: n.news.naver.com/article/081/0003317274 ‘해방’된 헤르손에선 이처럼 민간인으로 위장한 러시아 군인과 미처 퇴각하지 못한 병사가 여럿 포로로 잡혔다. 11일 우크라이나 나우는